<서울시 희망두배 청년통장> 은 서우실에 거주하는 청년 근로자에게 목돈 마련을 도와주는 자산형성지원 사업입니다. 이 제도는 청년이 매달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, 서울시와 민간 후원금이 매칭되어 2배의 금액으로 돌려주는 장기 저축 프로그램입니다. 너무 당연한 말이겠지만, 꼭 근로소득 중이어야 신청이 가능합니다.
✅ 1. 신청 자격
공통 요건:
-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8세~34세 청년
- 근로(소득) 중이어야 함 (근로/사업/아르바이트 모두 가능)
- 본인 소득 월 255만 원 이하
- 가구 중위소득 100% 이하 가구 (건강보험료 기준)
- 본인 명의의 금융재산이 5천만 원 이하
✅ 2. 지원 내용
- 저축 금액: 월 10만 원 또는 15만 원 (본인이 선택)
- 지원 방식:
예) 본인이 월 15만 원 저축 → 3년 후 본인 적립 540만 원 + 서울시 매칭 540만 원 = 총 1,080만 원 수령 - 지원 기간: 2년 또는 3년
- 용도 제한 없음 (단, 사용 계획서 제출 필요)
✅ 3. 신청 기간 (예정)
- 2025년 상반기 중 공고 예정
보통 매년 5~6월경에 접수 - 2024년 기준: 5월 29일 ~ 6월 12일
→ 2025년도도 이와 유사한 시기 예상
✅ 4. 신청 방법
- 서울시 복지포털 또는 거주지 동주민센터 방문 신청
- 신청 시 구비서류:
- 신분증, 소득 증빙서류, 건강보험료 납부확인서 등
- 사용 계획서
✅ 5. 유의사항
- 중도해지 시 지원금 미지급
- 동일한 자산형성 지원 사업 중복 참여 불가
- 저축 기간 중 소득 기준 및 거주 요건 유지 필요
✅ 6. 자주 묻는 질문 (FAQ)
질문답변
| 중간에 실직하면 어떻게 되나요? | 실직 시 소명하면 최대 6개월 유예 가능 |
| 학업 중인 학생도 가능한가요? | 아르바이트 등 근로소득이 있으면 가능 |
| 가족 중 기초생활수급자가 있으면 불이익 있나요? | 아님. 오히려 우선 선발될 수 있음 |
| 사용 용도 제한이 있나요? | 원칙적으로 없음. 단, 건전한 사용 계획서 필요 |
